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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춘재 살인' 화성 실종 초등학생 수색 작업

입력 2019-11-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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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피의자 이춘재가 살해했다고 자백한 '화성 실종 초등학생' 8살 김모 양에 대한 시신 수색작업을 벌입니다.

경기 남부 지방경찰청은 1일 오전 9시부터 실종 당시 김양 치마와 책가방 등 유류품 일부가 발견된 야산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양은 지난 1989년 7월 화성 태안읍에서 하굣길에 사라졌고 이춘재의 살인 자백 전까지 실종 사건으로 분류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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