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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문 대통령 모친상에 조의문 보내…"깊은 추모와 애도"

입력 2019-10-31 14:48 수정 2019-10-31 16:17

이슈토크│박지원 대안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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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박지원 대안신당 의원


[고민정/청와대 대변인 : 고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30일,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조의문을 전달해왔습니다. 김 위원장은 조의문에서 고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깊은 추모와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문 대통령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조의문은 어제 오후 판문점을 통해 전달받았으며, 밤늦은 시각 빈소가 차려진 부산 남천성당에서 대통령께 직접 전달됐습니다.]

[앵커]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의 발인식이 오늘(31일) 오전 엄수됐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선 오늘 제1차 영입 인사들을 발표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굵직한 정치 이슈를 짚어보는 순서죠,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 스튜디오에서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김정은, 문 대통령에게 "깊은 추모와 애도" 조의…왜?


  • 윤건영 실장에게 조의문 전달한 북측 인물 누구일까?


  • 백두혈통 강조…백마 탄 채 메시지 낸 김정은, 왜?


  • 남북 간의 경색된 상황서 문 대통령 모친 조의가 끼칠 영향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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