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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발목 부상 딛고 2년 8개월 만에 LPGA 제패

입력 2019-10-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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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장하나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7일 부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장하나는 발목 부상을 딛고 재미교포 대니얼 강을 연장 승부 끝에 물리쳤습니다.

장하나는 최종 19언더파 269타의 기록으로 2년 8개월 만에 LPGA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 우리 돈 약 3억 5000만 원을 받은 장하나는 최혜진을 제치고 국내 상금 순위 1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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