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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BTS 입대' 거론하며 "병특 안 주는 건 시대착오"

입력 2019-10-22 15:51

올해 입대설 언급에 빅히트측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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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대설 언급에 빅히트측 "사실무근"


[앵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의 국정감사에서는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대중예술인 병역특례 관련해서 방탄소년단, BTS를 소환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안민석/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BTS 멤버 중 한 명이 올해 군대를 가는 거 같고, 근데 대중예술인들에게는 병역특례를 안 주는 것으로 결정이 난 거 같다. 순수예술 쪽에만 병역특례를 주고 대중예술은 쪽은 안 주는 것에 대해서는 시대적으로 맞지 않는 거 같거든요.]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어제) : 사실 BTS 전에도 대중예술인에 대해서도 병역특례를 주는 게 좋지 않느냐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의를 오랫동안 해왔던 것이고요. 병무청이나 국방부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병역특례를 줄이자… 저희(문체부)는 할 수만 있으면 오히려 더 늘려서 문화체육 쪽 인력들을 더 잘 확보하고 활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좋겠다는 입장인데요.]

· 안민석 "BTS 병역특례 주지 않는 것 시대착오"
· 박양우 "병특 늘리고 싶지만 병무청·국방부와 이견"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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