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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9-10-21 23:55 수정 2019-10-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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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오늘(2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이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의혹에 적용한 혐의는 모두 11개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물적, 인적 증거에 따라서 범죄 혐의가 충분히 소명되고 중대한 범죄임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 측은 검찰이 혐의를 덧씌우기 하고 있다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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