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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억 안하고픈 심한 욕설 난무…유니폼 교환도 굳이"

입력 2019-10-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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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미협상은 교착상태고 남북관계 역시 1년 전과는 사뭇 다릅니다. 이틀 전, 평양에서 무관중 축구 경기를 치른 우리 대표팀이 오늘(17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저희가 핵심 영상만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오늘 새벽 귀국
'우리 민족끼리' 경기했지만…굳은 표정

[손흥민/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 이번 경기는 참… 조금 전에도 제가 얘기했다시피 이기지 못한 건 정말 아쉽다고 생각했지만,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돌아온 것만으로도 저는 정말 너무나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경기가 많이 거칠었고요. (거친 말도 했는지?) 심한 욕설도 많았던 거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별로 기억을 하고 싶지 않은데요. (유니폼 교환은 왜 안 하셨어요?) 굳이…]

· 축구 대표팀 귀국, "부상 없이 돌아와 다행"
· 손흥민 "언급하기 싫은 심한 욕설도 들었다"

(화면출처 : 요아킴 베리스트룀 주북한 스웨덴 대사 트위터)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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