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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언론 "일, 참담한 패배" 진단…경제·안보로 곤혹스러운 아베?

입력 2019-10-10 15:31 수정 2019-10-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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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무엇보다 아베 총리가 한국과 관계 개선 의지가 있는지 주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본 언론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 아베 총리 "한국은 중요한 이웃"
· 아베 "한·일 관계 복원 계기 한국이 만들라"

그동안 한·일경제 충돌 속에서 일본 내 아베 총리의 리더십이 탄탄한 것으로 보이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측근 중의 측근으로 불리는 세코 히로시게 전 경제산업상이 아베 총리에게 국회에 정중한 태도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등 예상 못했던 다소 '공격성' 발언을 했는데 그 의도는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 세코, 국회에서 아베 향해 "정중히 답변하라" 지적

[호사카 유지/세종대 교수]
"아베-세코, 짜고 했을 가능성 충분해"
"세코, 포스트 아베 노리고 존재감 보인 것"

·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 "일본, 양보할 건 양보해야"

[호사카 유지/세종대 교수]
"일본 정치인들, 파벌 이익 위해 발언 많이 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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