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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물리학상' 제임스 피블스 등 3명 공동 수상

입력 2019-10-08 21:24 수정 2019-10-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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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우주 진화의 과정을 연구한 캐나다와 스위스 출신 연구자 3명이 받았습니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제임스 피블스, 미셸 마요르, 디디에 켈로를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피블스는 빅뱅이론에 의해 합성된 원소들의 정확한 양을 계산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마요르와 켈로는 우리 태양계 밖에서 태양과 비슷한 항성 주변을 도는 외계행성을 거느린 페가수스자리를 발견한 것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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