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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미탁' 실종자 시신, 6일 만에 동해상에서 발견

입력 2019-10-0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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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탁' 실종자 시신, 6일 만에 동해상에서 발견

해경이 바다에 떠 있던 시신을 경비정으로 옮깁니다. 오늘(8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 동해항 5km 해상에서 엿새 전에 실종된 69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태풍 미탁이 상륙했을 당시 마을 회관에서 집으로 돌아 나갔다 실종됐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는 14명이 됐습니다.

2. 스치기만 해도 '화끈'…'화상벌레' 국내 토종 판명

최근 대학교 생활관에서 발견된 청딱지개미반날개, '화상 벌레'가 우리나라에도 서식하는 토종 벌레로 밝혀졌습니다. 보건 당국은 스치기만 해도 불에 덴 것처럼 통증을 일으키는 '화상 벌레'가 1968년, 전남 지역에서 대규모로 발생했고 100여 명의 환자가 나온 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돼지고기 경매가 '반 토막'…'소비 촉진 행사' 검토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발생한 직후, kg당 6000원을 넘겼던 돼지고기 경매 가격이 어제는 3308원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돼지 이동 중지 조치'가 끝나면서 도축이 늘었지만 소비는 쪼그라든 영향입니다. 정부는 '소비 촉진 행사'를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 토성 위성 '20개' 새로 발견…태양계 중 가장 많아

토성 주변을 도는 위성이 20개가 새롭게 발견돼서 현재 62개에서 82개가 됐다고 '국제천문연맹 소행성 센터'가 밝혔습니다. 이로써 토성 위성은 목성, 79개보다 3개 더 많아서 토성이 태양계에서 가장 많은 위성을 거느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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