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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 살인 14건·성범죄 30여건 자백…"신빙성 검증 중"

입력 2019-10-02 15:21 수정 2019-10-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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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 범행 자백

이춘재 "화성살인 9건 외에 5건 더 있다"

화성사건 전후 3건
청주에서 2건도 범행 시인

프로파일러 등 투입 9차례 대면조사
4차 사건도 이춘재 DNA 일치

추후 진술 번복 가능성 …경찰 "자백 검증 과정 필요"

오늘 또 드러난 "이춘재, 살인 외 성범죄 30여 건 자백"

[앵커]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를 골라서 전문가들과 함께 파헤쳐 보는 '이슈ON' 시간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 이춘재가 추가 범죄를 자백한 소식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전지현 변호사,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춘재가 33년 만에 드디어 자신이 진범임을 자백했습니다. 9건의 화성연쇄살인사건 외에도 5건의 추가 살인이 있었다, 이렇게 털어놨다는 것이잖아요.

· "이춘재, 화성사건 9건 모두 저질렀다 자백"
· 이춘재 군 제대 후 살인 14건·성범죄 30여 건 자백
· 4차 사건 증거물서도 DNA 검출…4·5·7·9차 등 모두 4건
· 경찰, 부인으로 일관하다 급변한 자백 신빙성 검증작업
· 충북경찰청 "이춘재 자백과 유사한 청주사건 있다"
· "이춘재, 범인과 일치" 목격자 증언도 효과
· 화성사건 전후 화성서 3건·청주서 2건 등 살인 5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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