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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플의 밤' 지상렬 "유해진처럼 될 줄 알았지만…'1박 2일' 그만둔 것 후회해"

입력 2019-09-21 19:00 수정 2019-09-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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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금)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는 지상렬과 천명훈이 출연해 자신들의 악플과 직접 대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상렬은 "드라마 하고 싶어 '1박 2일' 차버리고 나간게 최대 실수"라는 악플에 대해 'NO 인정'을 외쳤다. 김종민은 "배우 하려고 나갔다"며 의아해했고 지상렬은 '1박 2일'을 나간 것은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영상 확인)
 
지상렬은 이어서 드라마 대장금과 이산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대장금 섭외가 들어왔지만 몇 개월을 기다렸던 지상렬은 이병훈 감독이 캐스팅을 까먹었었다며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 확인)
 
한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대면해보고, 솔직한 속내를 밝히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JTBC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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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플의 밤' 지상렬 "유해진처럼 될 줄 알았지만…'1박 2일' 그만둔 것 후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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