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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개구리소년 사건, 원점에서 재수사"

입력 2019-09-20 20:36 수정 2019-09-2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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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장기미제 사건이죠,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현장 대구 와룡산을 민갑룡 경찰청장이 찾아 다시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갑룡/경찰청장 : 원점에서 하나하나 다시 재수사를 하도록 해서 지금 우리 대구청 미제사건팀에서 정밀하게 다시 다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민 청장은 첨단 기술로 피해 소년들이 남긴 물품 등을 다시 감정해 서둘러 범인을 잡겠다고도 했는데요.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은 1991년 일어난 사건으로, 당시 초등학생 5명이 도롱뇽 알을 줍겠다며 와룡산에 올라갔다 그대로 실종된 뒤 11년이 지난 2002년에야 산 중턱에서 유해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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