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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9-09-1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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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9일 목요일 JTBC 뉴스 아침& 시작합니다.

1. 코링크에 직접 투자 시도?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사모 펀드 운영 회사 코링크 PE가 설립된 2016년 코링크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해당 회사에 직접 투자하려 한 정황이 담긴 문건을 JTBC가 입수했습니다. 정 교수와 조국 장관은 그동안 사모 펀드에 투자했을 뿐 코링크의 존재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한편 조 장관의 5촌 조카인 조범동 씨가 횡령한 돈 가운데 10억여 원을 정경심 교수 측에 보냈고 정 교수의 남동생은 코링크 측으로부터 월 800여만 원씩 약 1억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화성 연쇄살인 유력 용의자 찾아

28년전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찾은 경찰이 당사자 직접 조사 등 한 달여 간 수사를 거쳐 최종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 남성은 화성 사건과 별개의 강력사건으로 무기수로 복역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관련 내용들을 설명합니다.

3. 비상 걸린 돼지 농가…500곳 가능성

밤사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거나 의심 신고가 접수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국 돼지 농가와 축산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파주와 연천 농장에 있던 바이러스가 전국 500여 곳으로 전파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돼지 농가와 작업장의 모든 출입을 제한하고 전국 6개 지역을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4. 미 기준금리 또 내렸다…추가엔 신중

미국 중앙은행이 지난 7월 말에 이어 기준금리를 또 내렸습니다. 추가 금리 인하 신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5. 미 '볼턴 후임'에 오브라이언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 후임에 로버트 오브라이언 인질 문제 담당 특사를 지명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네 번째 외교 안보 분야 책임 참모로 한반도 정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인물입니다.

6. 라이베리아서 어린이 27명 참변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기숙학교에서 밤시간 불이나, 자고 있던 어린이 27명이 숨졌습니다. 전기 문제로 발생한 불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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