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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배우들이 직접 밝힌 '본방 사수' 관전포인트 셋

입력 2019-09-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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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배우들이 직접 밝힌 '본방 사수' 관전포인트 셋

드디어 내일(16일) 밤 9시 30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문이 열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M, 블러썸스토리)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이자 첫 방송을 바로 하루 앞둔 오늘(15일) 흥미로운 전개를 액기스만 모아둔 하이라이트 영상(http://naver.me/FPXnYHbJ)을 선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예측불가 혼담 프로젝트를 예고한 가운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주역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가 직접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꽃파당'의 고군분투 혼담 프로젝트

"꽃매파들과 함께하는 개똥이의 고군분투 혼담 프로젝트"를 관전 포인트로 꼽은 김민재와 공승연. 꽃보다 아름다운 사내 매파당 '꽃파당'이 국왕의 자리에 오른 뒤에도 첫사랑 개똥(공승연)을 잊지 못한 이수(서지훈)의 혼사 의뢰를 성사시키기 위해 최고의 중매 실력을 펼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선에서 사내가 쉬이 할 수 없는 매파 일을 하게 된 '꽃파당'이 평범한 여인과 왕의 혼담을 해결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을 터.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개똥이를 향한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보여줬던 이수가 왕이 되면서 더욱 복잡하고 어려워진 혼사를 사내 매파들은 과연 어떻게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사연과 관계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모든 캐릭터들의 있는 그대로의 매력, 각각 가지고 있는 사연, 그리고 관계성"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선 최고의 사내 매파 마훈(김민재),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 첫사랑에 목숨 건 순정파 국왕 이수, 이미지 컨설턴트 박지훈(고영수), 한양 최고의 정보꾼 도준(변우석), 조선에서 가장 높은 여인이 되고 싶은 강지화(고원희) 등 매력적인 캐릭터에 주목한 것.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발휘할 케미는 물론, 전개가 거듭할수록 하나씩 풀려나갈 캐릭터들의 숨은 사연이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3.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볼거리

조선시대 사내 매파라는 신선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지금껏 안방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새로운 퓨전 로코 사극을 예고했다. 이에 고원희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많다. 많은 등장인물이 다양해 지루할 틈 없이 매회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귀띔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꽃파당'에게 혼사를 의뢰하는 조선시대 청춘들의 때론 애틋하고 절절한, 때론 소소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다채로운 사연을 통해 '에피소드 맛집'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공개 직후 화제를 모았던 특별출연 라인업은 첫 방송부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3인방,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이, 그리고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한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 오는 1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JP E&M, 블러썸스토리)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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