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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박근혜 전 대통령 수술 위해 병원 입원 결정

입력 2019-09-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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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무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외부 병원에 입원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어깨 통증이 호전되지 않아서 입원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추석 연휴가 끝나는 16일 입원 예정이라고 합니다.

· 법무부, 박근혜 전 대통령 수술 위해 외부입원 결정
· 법무부 "좌측 어깨 부위 수술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

박 전 대통령 측에서는 지난 4월, 또 9월 두 차례 형집행정지 신청을 했는데 서울중앙지검이 모두 불허 결정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부가 오늘(11일) 이런 결정 내린 시점, 배경 특히 그렇다면 박상기의 법무부와 조국의 법무부, 어떤 판단이 조금 달랐을까요? 아니면 그 사이에, 며칠 사이에 '박 전 대통령의 통증이 더 많이 심해진 것인가' 이런식의 궁금증도 남습니다.

[이동관/전 청와대 홍보수석 : 조국 취임 직후 박근혜 외부 병원 입원…민심 관리 차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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