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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오전·남부 오후 비…추석 당일 보름달 보기 무난

입력 2019-09-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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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이어지고, 제주와 남해안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중부 지방에 위치한 정체 전선은 서서히 남하하면서 오후에는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 소식 들어 있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오전 중에 남부지방은 저녁 무렵 모두 그치겠지만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까지 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강원 영동과 전남 지역에 최대 50mm, 그 밖의 지역 5~30mm 예상됩니다.

오늘(11일) 낮 기온은 서울과 대구 29도, 광주는 30도, 부산도 30도, 창원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동해안은 꽤 선선하고요.

북한은 중부지방은 기온이 높고 북쪽으로 갈수록 기온이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 시작이죠.

연휴 동안 일부 비 소식 있지만 대체로 맑고, 보름달 보기 무리 없겠습니다.

내일은 낮까지 서해안과 경남 서부, 제주에 비 소식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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