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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조현병 환자 도주…5시간여 만에 검거

입력 2019-09-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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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강제 입원 치료를 받던 조현병 환자 A씨가 도주했다가 5시간 25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10일 오후 4시 반쯤 광주 북구의 한 병원에서 달아났습니다.

수색에 나선 경찰은 밤 10시쯤 A씨를 자택 인근에서 발견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9일 6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팔에 4cm가량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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