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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9-09-10 20:07 수정 2019-09-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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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무부 '윤석열 배제 수사팀' 제안 논란

법무부 고위 간부들이 검찰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특별 수사팀'을 꾸려 조국 장관과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취임식 당일, 이루어진 제안입니다. 수사 외압으로 해석될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2. 동생 전 부인-투자업체 대표 '압수수색'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의 '위장 매매' 의혹과 관련해서 조 장관 동생의 전 부인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또, 조 장관의 이른바 '가족 펀드'에서 투자한 업체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부인 정경심 교수의 소환 일정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3. '국회 패스트트랙'…검찰, 수사팀 증원

'국회 패스트 트랙 수사' 전체를 넘겨 받은 검찰이 수사 부서의 검사를 늘려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수부 검사들도 일부 투입할 지 검토 중이라 수사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4. 일 환경상 "오염수 방류 외 방법 없다"

일본 '하라다 요시아키' 환경상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와 관련해서 "바다로 방출해 희석시키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염수 처리와 관련해선 결정된 바 없다"는 그동안의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을 뒤집는 것입니다.

5. 대미 협상 제안 7시간 뒤…북, 또 2발

북한이 오늘 아침 또 다시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두 발을 쏘아올렸습니다. 미국을 향해 '이달 중에 협상을 재개하자' 뜻을 밝힌 지 7시간 여 만입니다.

6. 기자·PD 단톡방 사건…12명 기소의견

경찰이 익명 단체 카톡방에 불법 촬영물을 올리고 성매매 후기 등을 공유한 200여 명 가운데 1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대부분 현직 기자와 PD 등 언론 종사자들입니다.

7. "직접고용" 톨게이트 수납원 농성 2일째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250여 명이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이틀째,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불법 파견이 인정된 노동자 외에 1500명을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했고 상의 탈의로 사측의 강제 해산에 맞섰습니다.

8. 과대포장·꼼수할인…'입맛 쓴' 선물세트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 앞이 북적입니다. 책자를 보면 올해도 굉장히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들이 판매되는데요. 가격 올리기나 과대 포장에 대한 우려도 어김없이 나옵니다. 잠시 후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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