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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톨게이트 수납원 도로공사 점거

입력 2019-09-10 07:50 수정 2019-09-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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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법, 지만원씨 징역형 집유 확정

극우 논객 지만원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 유예 1년을 확정 받았습니다. 지씨는 "정의 기억 연대의 전신인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 북한을 추종하는 이적 행위를 했다는 등의 허위 기사를 작성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2. 위조지폐 사용 20대 3명 검거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위조 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2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편의점 등을 돌면서 1만 원짜리 위조 지폐를 내고 거스름 돈을 받는 수법으로 위조 지폐 70여 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 톨게이트 수납원 도로공사 점거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이 경북 김천 본사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대법원이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745명을 직접 고용하라는 판결을 내렸는데 도로 공사가 1·2심 소송이 진행 중인 1000여 명에 대해서는 직접 고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어제(9일) 발표하자 여기에 반발해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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