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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폭행설' 최인철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사퇴

입력 2019-09-1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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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폭행' 의혹이 제기됐던 최인철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사퇴했습니다.

최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사과문을 통해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대표팀 감독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가 여자대표팀 새 감독 선임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레이날드 페드로스 전 올랭피크 리옹 여자팀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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