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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 딸 "위협 느껴"…경찰, 신변 보호 결정

입력 2019-09-08 20:24 수정 2019-09-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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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경찰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 씨에 대해 신변 보호 결정을 내리고 위치추적이 가능한 스마트 워치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고교 생활기록부 등 유출자를 찾아 처벌해 달라고 고소장을 낸 뒤 지난 5일 조사과정에서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며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당분간 조씨의 주거지 주변에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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