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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영훈, 토토가 저작권료 100억? "입에 풀칠할 정도"

입력 2019-09-07 17:19 수정 2019-09-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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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는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가수 노라조가 출연했다. 주영훈의 등장에 김숙도 "진짜가 나타났다"며 '악플계 시조새' 주영훈의 악플에 관심이 쏠렸다.
 
주영훈은 자신에 대한 악플을 읽으며 '인정'을 외쳐 '악플 천상계'의 멘탈을 보였다. '경솔의 아이콘'이라는 악플에는 "경솔한 스캔들로 논란이 컸다"며 해명했다. (▼영상 보기)

 
메가 히트곡 덕에 저작권료만 155억으로 추정, 토토가로 인해 100억 작곡가 별명이 생겼다는 주영훈은 불가능한 금액이며 "입에 풀칠할 정도 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무슨 풀이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보기)

 
한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대면해보고, 솔직한 속내를 밝히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JTBC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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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영훈, 토토가 저작권료 100억? "입에 풀칠할 정도"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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