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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끈 트럭 언덕서 밀려…맨몸으로 막던 60대 '참변'

입력 2019-09-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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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꺼진 화물차가 언덕 아래로 밀리자 손으로 막아 세우려던 60대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5일 오전, 대구시 달성군의 한 철강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68살 A씨가 공장 안에 있는 경사로에서 굴러 내려가는
4.5t 화물차를 막으려다가 이 화물차와 다른 차량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물차의 제동 장치가 작동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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