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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법] 재벌 3세 대마 밀반입…보편화되는 '마약 범죄'

입력 2019-09-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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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재벌가 자제들의 마약 사건, 끊이지 않고 들리는 소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번에 CJ그룹 회장 장남이 적발이 또 됐고, 특혜 의혹까지 일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4일) 든든한 법에서 이 얘기 좀 더 해보겠습니다. 박지훈 변호사 오늘도 나왔습니다.

■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아침& (06:57 ~ 08:30) / 진행 : 황남희

 
  • 액상 대마·대마 사탕…가방에 담아서 입국


  • 젤리·쿠키 등 변종 대마 적발 점점 늘어


  • 소변검사로 일주일 내외 대마 흡입 여부 확인


  • 검찰, 이례적 귀가 조치…특혜 논란도


  • "혐의 인정 신원 확실·도주 우려 없어 귀가 조치"


  • 지난 4월 현대·SK 재벌가 3세 마약 파문


  • 마약 범죄 처벌 '솜방망이' 논란도


  • 보편화되는 '마약 범죄'…해결 방안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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