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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완벽투' 청소년 대표팀, 니카라과 대파…조 1위

입력 2019-09-03 09:33 수정 2019-09-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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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선발 이민호의 완벽투와 11안타를 묶어 니카라과에 크게 승리했습니다.

청소년 대표팀은 2일 부산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니카라과에 9대 0, 6회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습니다.

캐나다-호주전이 비로 연기된 가운데 한국은 3승 1패를 기록하며 캐나다, 호주를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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