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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자취집 한밤중 두드린 기자도…그만해달라" 울컥

입력 2019-09-02 17:14 수정 2019-09-03 15:55

"아이 벌벌 떨어…저를 비난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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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벌벌 떨어…저를 비난해주셨으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오늘 오후 3시 30분 국회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되자, 국민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민주당측에 전달했습니다. 조 후보자는 "그 자리에서 국민 앞에 저의 마음을 모두 열겠다"며 "기자회견을 하게 된다면 밤을 새워서라도 모든 질문을 받고 모든 답변을 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주요 내용입니다.

· "저와 관련된 허위보도는 참겠지만…딸은…"
· "혼자 사는 딸, 현관문 늦은 밤 두드리는 기자도"
· "흙수저 청년들에게는 죄송, 저 비난했으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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