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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플의 밤' 함소원 '솔직 입담'에 설리마저 '당황'

입력 2019-08-3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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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금)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 에는 긍정의 홍석천과 진격의 함소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함소원의 토크에 솔직 설리도 당황, 말을 잇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함소원은 2009년에 첫 드라마를 찍으며 노브라 때문에 선배들에게 혼났던 에피소드를 털어 높으며 "설리보다 노브라는 10년 선배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있다. (▼영상 확인)
 

냉동 난자 시술 경험까지 밝힌 함소원을 보던 설리는 말을 잇지 못했고 "너무 솔직하시니까 뭘 물어봐야할지 생각하고 있었다"며 함소원에게 압도당했다고 말했다. (▼영상 확인)
 

한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대면해보고, 솔직한 속내를 밝히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JTBC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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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플의 밤' 함소원 '솔직 입담'에 설리마저 '당황'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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