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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종대 "지소미아 종료, 국가 자존 선언…10년 묵은 체증 풀려"

입력 2019-08-23 16:01 수정 2019-08-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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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정부가 지소미아 종료 입장을 밝힌 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에 대해서 미국과 일본에서도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반도 안보환경은 어떻게 변화하고, 한·미·일 안보 협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회 국방위 소속 정의당 김종대 의원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지소미아 종료와 연장 가운데 '종료' 예상했었나?


  • 국방위 소속 의원들은 지소미아 종료 어떻게 봤나?

    [김종대/정의당 의원 : 베이징 한·일 외교장관 회담서 보인 고노 외상 태도…어느 정도 예상]


  • "10년 묵은 체증이 풀린다"는 발언…맥락은?

    [김종대/정의당 의원 : 주변 강대국 속 압박과 방해…지소미아 종료는 우리 안보의 큰 자산]


  • 지소미아 종료…한·일 양국 중 어디에 손해일까?

    [김종대/정의당 의원 : 지소미아 협정 통한 한·일 정보 교류는 일본의 폐쇄적 정보 제공 뿐]


  • 지소미아 종료…청와대 시뮬레이션 결과일까?

 
  • '지소미아'와 'TISA'의 차이점…간략히 설명한다면?

 
  • 즉각적이고 예민한 일본 반응…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지소미아 종료' 미, 한국 압박 카드? 협상의 지렛대?


  • 아베 만나는 트럼프…어떤 메시지 내놓을까?

    [김종대/정의당 의원 : 한·미·일 vs 북·중·러 대립 관계는 담론일 뿐…. 지소미아 종료는 한·미 동맹 아닌 미·일 동맹에도 위기]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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