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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세상을 바꾼 천재 수학자 특집! 국내 수학 권위자 박형주 총장 출연

입력 2019-08-23 10:56

방송: 8월 25일(일) 오전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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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8월 25일(일) 오전 10시 40분

'방구석1열' 세상을 바꾼 천재 수학자 특집! 국내 수학 권위자 박형주 총장 출연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바꾼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천재 수학자를 그린 두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과 '무한대를 본 남자'를 다룬다. 이에 아주대학교 총장을 역임 중인 수학자 박형주 교수와 인도를 대표하는 방송인 럭키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주성철 편집장은 두 영화에 대해 "천재들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생을 담은 영화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앨런 튜링은 성소수자란 이유로 억압받았고, '무한대를 본 남자'의 라마누잔은 인종차별을 겪었던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형주 교수는 '이미테이션 게임'의 앨런 튜링에 대해 "기계와 사람의 경계에 대해 처음으로 질문했던 인물이다. '어떤 경우에 기계에 지능이 있다고 볼 것인가?'에 대한 테스트를 만들었고 그 테스트를 '이미테이션 게임'이라고 불렀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윤종신은 "인공지능을 처음으로 생각해낸 사람 같다!"라며 감탄했다.

더불어, 민규동 감독은 '무한대를 본 남자'의 라마누잔을 연기한 '데브 파텔' 배우에 대해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 배우는, 할리우드에서 인도인 캐릭터를 독점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JTBC '방구석1열'은 8월 25일(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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