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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 김현섭, 국내 선수 최초 세계육상선수권 메달

입력 2019-08-21 08:55 수정 2019-08-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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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보의 간판스타 김현섭이 2011년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남자 20km 경보 동메달리스트로 뒤늦게 공인받았습니다.

당시 3위였던 러시아의 에멜 야노프가 도핑 위반으로 적발돼 8년의 세월이 지난 뒤에야 메달이 진짜 주인을 찾은것입니다.

김현섭은 이로써 육상 불모지인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최초로 세계 육상 선수권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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