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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경제] DLS·DLF '쇼크'…손실 규모·피해 보상은?

입력 2019-08-20 09:18 수정 2019-08-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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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익은 커녕 원금 손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원금 손실은 없다는 말을 믿고 많은 사람들이 해외 금리와 연결된 DLS 금융 상품에 가입했는데 큰 피해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개인투자자의 비율이 높고 노후 연금 등을 투자했던 이들이 많아 파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 당국은 상품을 설계한 증권사와 판매 주체인 은행을 상대로 특별 조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태의 쟁점들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아침& (06:57 ~ 08:30) / 진행 : 이정헌 

 
  • 대규모 손실 우려…DLS·DLF 어떤 상품?


  • 해외 금리 연계형 파생결합상품


  • 8천억 넘게 팔린 DLS…손실 규모는?


  • 최대 95% 손실…DLS·DLF 깡통 위기


  • 독일 국채 DLF 원금 전액 잃을 수도


  • 우리은행·하나은행 금감원 조사 착수…쟁점은?


  • 피해자들 "원금손실 위험 설명 없었다"


  • DLS '불완전판매' 논란…피해보상은?


  • 우리은행 독일 국채 DLF 만기 연장 가능?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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