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8월 19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9-08-19 23:05 수정 2019-08-20 19:21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19일) 외교부가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를 불러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와 관련한 우리 정부의 공식 입장을 문서로 전달했습니다. 오염수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해달라 이렇게 요구한 것입니다. 일본은 그동안 "방법을 검토 중"이라면서 해결책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기만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에서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유치하고, 일부 경기를 후쿠시마에서 치르겠다고 공표하면서 방사능 오염 문제를 뒷전으로 돌렸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후쿠시마 오염수 정보, 정기적 제공' 일본에 공식 요구 체육회 "도쿄올림픽 땐 우리 선수 위한 별도 급식센터" 도쿄올림픽에 가려진 후쿠시마 가보니…재난, 현재 진행형 검은 봉지 수백개…터져나온 '방사성 흙'에 몸 부비는 소들 "올림픽 성공만 외치는 일본 정부…후쿠시마 이용만 할 뿐" '피난 해제' 2년, 주민 6%만 복귀…곳곳에 기준치 넘어 지소미아, 22일 NSC서 결론…한·일 외교회담 결과 관건 "NO아베 집회, 억지스럽다" 일 외무 부대신 또 막말 논란 국내 80% 점유율 일본 오토바이…업체들 "수입 안 해" 한국당, '조국 후보자 일가' 검찰 고발…여당 "정치 공세" '사모펀드-동생 위장이혼-딸 장학금'…조국 논란 쟁점들 "내일이라도 청문회 열자"…조국, 가족들 의혹에 정면 반박 "다른 경찰서 가라"…'한강 시신 피의자' 돌려보낸 경찰 "먼저 시비걸었다"…피의자에 프로파일러 투입, 정신감정 안마기 베고 잠들었다가…옷 빨려 들어가 질식사 '참변' '관행처럼' 뛰어내리다 사고 발생? 놀이공원 "모르는 일" 한밤중 '쩍' 갈라진 아파트 외벽 구조물…긴급철거키로 "군부대도 '가습기 살균제' 썼다"…군 병원서 실제 피해 "1급 발암물질 일터, 임금은 절반"…협력사만 배불린 '외주화' 도박-성접대 두 갈래 혐의…'피의자 양현석' 내주 소환 크레인에 차 매달고 그 안에서…제주 '아찔한 고공시위' 제주 '쓰레기 대란' 우려…매립지 막아선 주민들 왜? 쪽방 덮친 새벽 불길…폐지수거 노인 등 3명 '참변' 홍콩 시민 '비폭력 시위'…트럼프, 중국에 경고 목소리 대한항공·아시아나 적자 늘자…'화물 서비스' 구조조정 '빼앗긴 보물'…우리 문화재, 아직 일본에만 7만6천점 [뉴스브리핑] 일본 무역수지 두 달 만에 적자…2조8천억 규모 체조야, 서커스야?…우리가 몰랐던 '줄넘기'의 세계 [밀착카메라] 고궁에까지 걸린 현수막…'어색한 공존'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