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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9-08-19 20:14 수정 2019-08-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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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쿠시마 현장검증…차로 20분, 기준 초과

1년 앞으로 다가온 도쿄 올림픽이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JTBC 취재진이 후쿠시마 현지에서 검증했습니다. 취재 결과, 후쿠시마 원전에서 차로 20분 떨어진 마을의 방사선 수치가 안전 기준을 넘었고 마을 곳곳에 방사능에 오염된 흙이 방치돼 있습니다.

2. 모레 한·일 외교회담…지소미아 곧 결론

정부가 오는 22일 쯤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열어서 일본과 군사 정보를 공유하는 협정, 지소미아 연장 여부를 결론 지을 계획입니다. 정부는 21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를 지켜본 뒤에 결론 내겠다는 입장입니다.

3. 한국 때리기→따라잡기…반도체의 '역습'

일본과 미국 반도체 업체들이 잇따라 차세대 제품 개발과 증산 계획을 내놓는 등 '한국 따라잡기'에 나섰습니다. 수출 규제의 틈을 타고 부활을 노리는 일본 반도체 업계의 움직임을 현지 취재했습니다.

4. 조국 후보자 가족 논란…여야 정면충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한국당은 조 후보자 가족을 검찰에 고발했고 민주당은 "인권 침해"라고 맞섰습니다.

5. 자수는 관할서에? 피의자 돌려보낸 경찰

경찰이 자수 하러 온 '한강 시신 사건'의 피의자를 관할 경찰서로 가라며 돌려보냈던 일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피의자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는 내일(20일) 결정됩니다.

6. '소형 안마기' 베고 잠들었다 70대 사망

소형 안마기를 목 뒤에 베고 잠들었던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JTBC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서를 확인해보니 입고 있던 옷이 안마기에 빨려들어가 목을 조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 아파트 외벽 환기 구조물, 갑자기 '쫙'

어젯밤 경기도 수원의 한 아파트 외벽에 붙어 있던 환기 구조물이 갑자기 갈라졌습니다. 주민들이 급히 대피했는데 정밀 안전 진단을 벌인 결과 환기 구조물을 긴급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8. 국립민속박물관 현수막…외국인 '갸우뚱'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의 돌 계단입니다. 양옆으로 현수막 6개가 걸려있는데요. 민노총에서 문체부에 요구사항을 전달하기 위해서 내걸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잠시후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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