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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한미 방위비협상대표 내일 회동

입력 2019-08-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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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교안, 다시 '장외투쟁' 선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다시 장외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다"며 오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정부 규탄 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이후 석달 만에 황 대표가 다시 장외 투쟁 카드를 꺼내들자 더불어 민주당은 '명분이 없는 대권 놀음'이라며 비판했습니다.

2. "조국, 해명 없으면 검찰 고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금까지 제기된 부동산 위장 거래 의혹 등에 대해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지 않으면 오늘(19일) 중으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사 청문은 이미 시작됐다며 "조 후보자는 수사를 받기 전에 스스로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3. 한미 방위비협상대표 내일 회동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티모시 베츠 미 국무부 방위비 협상 대표가 어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3월 한국과 미국이 서명한 10차 방위비 분담 협상팀 대표입니다. 내일 우리측 장원삼 협상 대표와 만나 조만간 시작될 11차 방위비 협상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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