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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싣고 달리던 25t 트럭서 불…엔진 과열 추정

입력 2019-08-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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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10시쯤 남해 고속도로 전례분기점 부근에서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25t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재를 싣고 가던 트럭이 완전히 타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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