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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9-08-14 22:48 수정 2019-08-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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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일본에서 수입된 '고철' 가운데 24건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서 반송된 것으로, 즉 되돌려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철은 가공된 뒤에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이는 자재입니다. 그런데 이 24건 중 22건을 정부가 아닌 민간에서 검출했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후쿠시마가 아니면 나오기 힘든 '세슘-137'에 오염된 흙도 있었습니다. 관련 부처가 앞으로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어서, 적발되는 사례가 훨씬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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