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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 비위' 간부공무원 직위해제 조치

입력 2019-08-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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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사관실이 간부공무원 A과장에 대해 '성 비위 관련 품위유지 위반'으로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A과장은 최근 부서 회식에서 옆자리에 앉은 소속 여직원이 계속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부적절한 신체접촉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과장은 술에 취한 상태였고 당시 행위에 대해 거의 기억을 못 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기도는 13일 A과장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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