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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일본, 태풍 '크로사' 비상…영향권 1100㎞ '초대형'

입력 2019-08-13 21:32 수정 2019-08-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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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태풍 '크로사' 비상…영향권 1100km '초대형'

일본의 추석인 오봉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태풍 크로사가 내일(14일) 밤과 모레 사이 일본 서부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크로사는 강풍 영향권이,1100km에 달하는 초대형 태풍으로 많게는 1000mm에 달하는 폭우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회식하다 부하 경찰 뺨 때려…파출소장 '대기발령'

서울 강남경찰서 관할의 한 파출 소장, 김모 경감이 지난 7일 밤, 회식 자리에서 술을 더 마시자고 요구하다가 이를 말리던 20대 순경 2명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경감을 대기 발령 조치하고 형사 입건 등의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구미시의회, 회의 중 막말·욕설…인터넷 '생중계'

경북 구미시 여야 시의원이 회의 도중 욕설을 하는 모습이 인터넷 생방송에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의원과 자유한국당 장세구 의원은 지난 9일 회의에서 정수대전 행사 보조금을 삭감하는 문제로 막말과 욕설을 주고 받았습니다. 정수대전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이름을 따 만든 문화 경연 대회로 신 의원은 당시 전액 삭감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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