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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줌인] '유혈 진압' 넘어 '프락치'설까지…홍콩시위 충돌

입력 2019-08-12 14:47 수정 2019-08-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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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019년 8월 11일 (어젯밤)

전철역 안으로 발사된 최루탄
끌려 나오는 만신창이 시위대

'유혈 진압'

역사 내부로 도망간 시위대까지 추격
'초근접거리' 최루가스총 사격

'집단 폭행'에 가까운 진압봉 세례
시민들의 비명 소리가 이어지고

기자들을 막아선 경찰들
눈을 의심케 하는 폭력… 쏟아지는 항의

[홍콩 시위대 : 어두운 뒷골목으로 도망쳤습니다. 그 뒤 친구가 숨는 것을 도왔습니다.]
'유혈 진압' 넘어 '프락치' 투입설까지

"(경찰 아니냐는 질문에) 당신 전문 지식을 써서 생각해보셔!"
(경찰버스 탑승)

공항으로 몰려간 홍콩 시위대
전 세계에 도움 요청하지만
중국 정부 "외국은 간섭 말라"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홍콩 시위가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말했는데 미국에도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외세에 휘둘리던 아편 전쟁 때 중국 아냐"
강경한 중국 정부… 군 투입설로 "계속"

홍콩 정부가 '강경파 경찰' 앨런로 재임명… 우산혁명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인물이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화면출처 : SCMP·Bill Tam·비젼타임즈·Now TV·RTHK·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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