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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방송' 논란 DHC "입장정리 아직…13일 공식 입장"

입력 2019-08-12 15:58 수정 2019-08-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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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 사이 논란이 된 기업이 또 있습니다. 바로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이죠. DHC의 자회사 'DHC 텔레비전'이 혐한 방송을 한 사실이 JTBC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관련 발언 짧게 들어보겠습니다.

[A 패널 (일본 DHC 텔레비전) :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니까.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지.]

[B 패널 (일본 DHC 텔레비전) : '조센징' 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서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습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됐습니다. 그럼 제가 현대 아트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잖아요.]

· 일본 기업 DHC '혐한 콘텐츠'로 불매운동 확산
· DHC코리아 관계자 "아직 입장 정리 안 돼"
· DHC코리아 관계자 "내일 공식 발표할 것"
· DHC '혐한 콘텐츠' "한국은 금방 식는 나라다"
· '문재인 대통령·방탄소년단·위안부'까지 저격
· "DHC 혐한 발언 영상 지난해 유튜브서 경고 받아"
· 부산에서 일본 불매운동 현수막 잇달아 훼손
· 일본 불매운동 동참 현수막 무더기 훼손
· 아사히 편집위원 "수출규제 조치가 문 정권 소생시켜"
· 나카니시 교수 "한국 전체가 타깃 아니라 밝혔어야"
· 일 언론 "아베, 문 대통령 지지율만 올려줬다" 비판
· 한·일 변호사들 "일, 강제징용 배상 한국 판결 존중해야"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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