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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메이저 브리티시 첫날 5언더파…공동 4위

입력 2019-08-0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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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 프로골프 LPGA 박성현 선수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에서 대회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박 선수는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인경 선수는 3언더파로 공동 8위, 박인비 선수는 3타를 잃으면서 공동 80위권에 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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