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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슬·셰스트룀, 2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남·여 MVP

입력 2019-07-2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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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케일럽 드레슬과 스웨덴의 사라 셰스 트룀이 2회 연속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남·여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드레슬은 2년 연속 대회 7관왕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6개를 수확하며 남자 최우수 선수에 올랐습니다.

셰스 트룀 역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지난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여자 최우수 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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