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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썰전] 나경원, '친일 프레임' 반박 "후손은 여당에 더 많더라"

입력 2019-07-26 16:21 수정 2019-07-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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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자/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어제) : 안산 단원을 출신 박순자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장입니다]

'국토위원장 버티기' 박순자 의원, 당원권 정지 6개월

[박순자/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어제) : 저 박순자, 해당 행위 없습니다. 문제는 나경원 원내대표입니다. 제가 입원한 방에 밤 10시에 찾아왔습니다. 저는 귀신이 나타나는 줄 알았습니다. 사퇴를 하라는 겁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어제) : (전혀 하실 말씀이 없으신 거예요?) 나는 원칙대로 했어요.]

[박순자/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어제) : 그야말로 나경원 원내대표의 리더십은 가식적인 리더십이기 때문에…]

한편… 5·18 망언…김순례 최고위원 복귀

[김순례/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어제) : 자유한국당이 우뚝 서는데 제 한몸을 던져 일조할 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 드립니다.]

당원권 정지
박순자 6개월 / 김순례 3개월


이런 와중에… 자유한국당 지지율 하락세

결국 돌파구는…도로 친박당?

사개특위 위원장 유기준, 예결위원장 김재원, 사무총장 박맹우

안에선 친박, 밖에선 친일 논란…'내우외환' 자유한국당

'친박·친일' 논란 '내우외환 한국당?

Q. 박순자 '당원권 정지 6개월'…적절했나?
[이동관/전 청와대 홍보수석 : 6개월 당원권 정지는 공천 주지 않겠다는 의미]

Q. 친박계 요직 독점…한국당 '도로친박당'?

친박계 요직 독점에 '도로 친박당' 불만 한국당 내분?

· 사무총장·예결위·사개특위 위원장 친박 일색
· 한국당 친박계 요직 독점에 '도로친박당' 불만
· 비박계 "공천도 친박이 독식할까 우려"

Q. 한국당-우리공화당 '선거 연대' 가능성은?

Q. 한국당, 연말 '지도부 교체설' 가능성은?

[앵커]

최근에 최고리더십의 존폐위기도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요. 나경원 원내대표는 최근 대여투쟁의 선봉에 나서는 모습이에요. 특히 민주당과의 '신친일' 설전에서 아주 강하게 몰아붙이고 있는데, 관련된 이야기 듣고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CBS 라디오/어제) : 친일파 후손들은 민주당에 더 많더라고요. 한 번 쭉 불러볼까요? 제가 이름을 다 불러드리고 싶지만 한번 찾아보십시오. 우리 자유한국당에는 이런 친일파 후손이라고 불릴 만한 분이 없으시고요. 찾아보면 아마 숫자로 10:1 정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부분. 또 문재인 대통령 그렇게 따지면 친일파의 후손의 재산 환수 소송. 국가를 상대로 한 재산 환수 소송 변호사도 하셨더라고요. 아마 우리 쪽의 어느 의원이 그랬으면 지금 그분은 친일파로 매장돼서 국회의원 출마도 못 하실 거예요.]

· 나경원 "친일파 후손은 여당에 더 많아"

· 박지원 "한국당이 민주당보다 친일파 더 많을 것"

· 문 대통령 겨냥해 '친일파' 역공 나선 한국당

이동관의 한마디 "마이 무따 아이가"
김종배의 한마디 "착각이 부른 지혜"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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