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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서 불어난 하천에 고립된 야영객 4명 구조

입력 2019-07-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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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5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불어난 하천에 고립됐던 야영객 4명이 구조됐습니다.

야영객들은 지난 19일 금요일에 차량을 이용해 하천을 건너 야영을 했지만 태풍 '다나스'로 인한 집중호우에 하천이 범람해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는 유속이 약한 지점에서 보트를 이용해 약 1시간 만에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영객들이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모두 귀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울산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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