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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박상현 공동 16위

입력 2019-07-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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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골프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라우리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단독 2위에 오른 잉글랜드의 토미 플리트우드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우리나라의 박상현은 2언더파 282타 공동 16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디오픈에서 한국 선수가 기록한 역대 최고 성적은 2007년 최경주가 달성한 공동 8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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