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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사과' 논란에…유니클로 측 '고강도 사과' 시사

입력 2019-07-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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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의 이번 불매 운동으로 인한 영향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언급을 해 논란이 됐던 일본 유니클로 본사가 추가로 입장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의 배우진 대표는 20일 기자들과 만나 "부족한 부분을 느끼고 있다"며 "일본 본사와 함께 추가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반쪽 짜리라는 논란이 있었던 기존 사과에 대해서는 일본 본사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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