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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최순실 구치소서 넘어져…이마 30바늘 꿰매

입력 2019-07-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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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순실 구치소 목욕탕서 넘어져…이마 30바늘 꿰매

국정농단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20년 형을 받고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최순실 씨가 구치소에서 넘어져 다쳤습니다. 법무부는 최씨가 지난 4일 서울 동부구치소 목욕탕 탈의실에서 넘어져서 이마가 5cm가량 찢어졌고 30바늘을 꿰맸다고 밝혔습니다. 최씨가 일상 생활과 재판을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법무부는 덧붙였습니다.

2. '손혜원 부친 특혜 의혹' 피우진 보훈처장 무혐의

검찰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손혜원 의원의 아버지가 독립유공자로 선정되는 과정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대해서 혐의가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피 처장이 손 의원으로부터 부정청탁을 받았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3. '음란행위 혐의' 프로농구 정병국, 현역 은퇴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정병국 선수가 지난 4일 인천 로데오 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올해에만 같은 곳에서 여러 번 음란 행위를 저질렀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정씨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은퇴하겠다고 했습니다.

4. '찬성 95-반대 332'…미 하원, 트럼프 탄핵 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미국 하원에 상정됐지만 투표 결과 찬성 95표, 반대 332표로 부결됐습니다. 탄핵안이 부결됐다는 소식을 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다시 일을 하게 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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