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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일본이 불화수소 등 전략물자 북한에 밀수출"

입력 2019-07-11 15:13 수정 2019-07-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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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가운데 오늘(11일) 아침에 상황이 반전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전략물자 관리가 부실하기 때문에 규제해야 한다던 일본이 오히려 반대로 북한에 전략 물자들을 밀수출했다는 관련자료가 나왔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시죠.

[하태경/바른미래당 의원 (오늘) : 1996년부터 2013년까지 일단 저희들이 찾았습니다. 그래서 전략물자가 대북 밀수출 북한에 밀수출된 사건이 30여 건 된다는 사실을 확인을 했습니다. 이중에는 핵개발, 생화학 무기에 활용될 수 있는 전략물자들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 자료를 보면 일본이 블랙리스트 국가다. 북한에 위험한 전략물자가 밀수출되고 관리가 허술한 그런 나라라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서 제가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되고 있는데 일본이 이런 감정적인 대응을 하면 안 된다. 턱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

· 하태경 "일, 불화수소 등 전략물자 북에 밀수출"

· 하태경 "핵개발·생화학무기 제조에 활용 가능"

· 정부 "전략물자 수출통제 일본보다 투명하게 운영"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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