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슈퍼밴드', 영예의 우승팀 탄생 '눈앞'…파이널전 관전포인트는?

입력 2019-07-11 11:29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슈퍼밴드', 영예의 우승팀 탄생 '눈앞'…파이널전 관전포인트는?

JTBC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가 7월 12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로 대망의 우승팀을 결정한다.

결선 1, 2차전을 거쳐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이상 1~4위 순서)가 상위 4개팀으로 생방송 파이널에 진출했다. 각 팀마다 단 한 번의 무대가 주어지는 파이널에서는 결선 1, 2차전의 누적 점수에 온라인 사전투표 및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가 합산돼 1위 팀을 가린다.

생방송인 만큼, 누구도 결과를 알 수 없어 더욱 흥미진진한 JTBC '슈퍼밴드'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공개한다.

#단 한 번의 무대, 각 팀의 선택은?

파이널 진출 4팀이 잡아야 하는 대상은 너무나 많다. 팀의 분명한 음악적 색깔, 무대마다 달라지는 변신의 미학, 관객뿐 아니라 시청자까지 주목시킬 대중성을 모두 갖춰야 우승팀이 될 수 있다. 이 목표들이 전부 중요하지만 때로는 서로 충돌하기도 하는 가운데, 1위를 노리는 4팀이 과연 한 번의 파이널 무대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지가 가장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청자까지 홀려야 얻을 수 있는 '문투'

처음으로 관객 투표를 도입한 결선 1, 2차전에서 각 팀은 관객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꼈다. 프로듀서 점수의 편차가 크지 않았던 가운데, 관객 투표 점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는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생방송 파이널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라인 사전투표 및 대국민 문자투표가 도입되는 만큼, 누구도 결과를 알 수 없는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감격으로 마무리될 '슈밴'의 마지막

'슈퍼밴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기 이전에, 젊은 음악인들의 교류를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었다. 경쟁 상대임을 떠나, 모든 참가자들은 서로를 음악적 동료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이 때문에 앞선 탈락자들마저도 "탈락이 아니라, 이들과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슬프다"고 소감을 남기며 떠나간 바 있다. 우승팀의 탄생과 최종 순위도 중요하지만, '슈퍼밴드'의 마지막은 결과와 상관없이 서로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격려하는 각 팀의 모습으로 무엇보다도 큰 감격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제 1대 글로벌 슈퍼밴드의 탄생을 모두 함께 지켜볼 수 있는 JTBC '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 무대는 7월 12일 밤 9시 막을 올린다.

(사진 : JTBC 슈퍼밴드)
(JTBC 뉴스운영팀)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