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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학교 비정규직-당국 교섭 파행

입력 2019-07-10 07:42 수정 2019-07-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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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게이단렌 "한국과 교류 계속"

한·일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최대 경제단체인 게이단렌이 입장을 밝혔는데요, 한국 경제계와의 교류를 앞으로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오는 11월 전경련과의 연례회의도 예정대로 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안보보장상 부적절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수출 규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주장과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2. 최저임금 심의, 노동계 불참 파행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이번에는 노동계에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경영계에서 10년 만에 삭감안을 제출했었고, 노동계는 최저임금제도의 부정이라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3. 학교 비정규직-당국 교섭 파행

지난주 사흘동안 파업을 했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교육 당국간의 교섭이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교육부를 실무 교섭에 참여시키는 문제를 놓고 대립하면서 논의도 하지 못했습니다. 노조 측은 교육부 관계자가 교섭테이블에 앉아야한다고 하고 있고, 교육부는 직접 교섭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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